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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식스 영케이가 ‘가비의 슈퍼라디오’에 출연해 음악 활동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어요.
특히 직접 만든 곡이 무려 234곡에 달한다는 이야기가 많은 관심을 받고 있어요.
수많은 곡을 작업해온 만큼 이제는 본인이 쓴 노래도 전부 기억하기 어려울 정도라는 말에서 그동안 얼마나 꾸준히 음악에 몰두했는지 느껴지는 것 같아요.
영케이는 작사와 작곡에 꾸준히 참여하면서 데이식스의 음악 색깔을 만들어가는 중요한 역할을 해왔는데요.
많은 곡을 만들어내는 것뿐만 아니라 각각의 노래에 담긴 이야기와 감정을 전달하는 모습이 정말 멋진 것 같아요.
234곡이라는 숫자도 대단하지만, 오랜 시간 쉬지 않고 음악을 만들어왔다는 점이 더 의미 있게 다가오네요.
앞으로 영케이가 또 어떤 새로운 음악과 이야기로 팬들에게 찾아올지 기대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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