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데이식스 영케이, 데뷔 11년 만에 솔로 첫 페스티벌 헤드라이너

데이식스(DAY6) 영케이가 데뷔 11년 만에 솔로 아티스트로서 첫 페스티벌 헤드라이너 무대에 오릅니다.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2026’ 최종 라인업 공개와 함께 영케이의 출격 소식이 알려지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동안 데이식스의 음악을 이끌어온 뛰어난 작사·작곡 능력과 깊은 감성, 그리고 탄탄한 라이브 실력으로 사랑받아온 영케이!

데이식스 영케이, 데뷔 11년 만에 솔로 첫 페스티벌 헤드라이너

댓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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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hBlack Bear185
    영케이 솔로 첫 헤드라이너 소식 듣고 정말 뿌듯했어요. 11년의 시간이 쌓여 이룬 결실이라 더 감동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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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Crocodile32
    데뷔 11년 만에 솔로 첫 페스티벌 헤드라이너 대박이네요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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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yBuffalo787
    솔로라니 정말 기대가 됩니다. 솔로라도 엄청 잘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