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소절만 들어도 예전에 좋아했던 순간들이 하나씩 떠오르는 느낌이에요. 담담하게 지나간 시간을 이야기하는데 오히려 그래서 더 마음에 오래 남는 것 같네요. 데이식스 노래 중에서도 시간이 지나도 계속 찾게 되는 이유가 있는 명곡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