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이별을 겪었지만 나만 아직 그 감정에서 벗어나지 못한 듯한 쓸쓸함이 느껴지는 곡이에요~
maspichew씁쓸하고 외로운 감정선을 쓸쓸한 멜로디로 풀어내서 밤에 들으면 감성 폭발해요. 호소력 넘치는 보컬 라이브 덕분에 듣는 내내 곡 속 주인공이 된 것처럼 가슴이 아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