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the Show'를 다시 듣고 있습니다. 데이식스 특유의 벅차오르는 밴드 사운드와 가사는 언제 들어도 질리지 않고 매번 새로운 울림을 주네요. 출퇴근길에 스트리밍으로 계속 듣고 있는데 들을 때마다 기분이 좋아지고 활력이 생기는 것 같아요 아직 안 들어보신 분들이 있다면 오늘 밤 플레이리스트에 꼭 추가해서 들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