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연인 그 어디쯤에 있는 듯한 애매한 사이에서 느끼는 설렘과 답답함이 동시에 전해지는 곡이에요~
daBuffalo453무대를 준비하는 과정까지는 보이지 않아도 결과만 보면 얼마나 많은 노력이 있었는지 느껴집니다. 앞으로도 그 진심이 멋진 결과로 이어지는 순간들을 많이 만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