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케이님의 인천 솔콘 첫날 대기실 사진이에요~~ 두손을 쫙 편채로 팬들에게 인사하는것 같은 사진인데 표정이 밝아보여요^^
arPangolin504같은 노래도 들을 때마다 느껴지는 감정이 조금씩 달라지는 것이 신기합니다. 그만큼 음악 안에 다양한 감정이 담겨 있어서 오래 들어도 질리지 않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