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그럴 텐데가 애절해서 좋아요

이별 후에 남겨진 후회와 그리움을 담담하면서도 애절하게 표현한 노래예요.
처음에는 차분하게 흘러가지만 들을수록 감정이 깊어지면서 가슴을 먹먹하게 만들어요.
멤버들의 섬세한 보컬이 가사의 아련한 분위기를 더욱 잘 살려줘서 노래에 빠져들게 돼요.
특히 지나간 사랑을 떠올리게 하는 분위기가 강해서 늦은 밤에 들으면 여운이 정말 오래 남아요.
감성적인 이별 노래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꼭 들어봤으면 하는 DAY6의 좋은 곡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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