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Baboon664
인기 게시판 TOP 50
영케이는 "울었냐?"라고 모바일 메시지를 보냈고, 이에 허남준은 "끝나자마자 휴대전화로 본 메시지. 그래도 네가 레슨해 줘서 자신 있게 불렀어. 고마워. 공케이 끝나고 바로 노래 레슨해 준 영케이 님께 영광을"이라고 답했다.
댓글13
영케이는 "울었냐?"라고 모바일 메시지를 보냈고, 이에 허남준은 "끝나자마자 휴대전화로 본 메시지. 그래도 네가 레슨해 줘서 자신 있게 불렀어. 고마워. 공케이 끝나고 바로 노래 레슨해 준 영케이 님께 영광을"이라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