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해야 시작할 수 있는 게 아니라 일단 해보면서 답을 찾아가는 과정도 충분히 의미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새로운 일을 시작할 때 들으면 은근히 용기를 북돋아주는 노래네요.
하이안녕하이부족함을 두려워하지 않고 그래도 앞으로 나아가려는 마음이 정말 멋있어요~ 이 노래 듣고 있으면 나도 모르게 용기가 생기고 한 번 더 해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자꾸만 찾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