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의 차이를 인정하면서도 조화를 만들어가는 모습이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노래네요.
하이안녕하이멤버들이 각자의 색을 잃지 않으면서도 이렇게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모습이 정말 멋있어요~ 이게 바로 데이식스만의 매력이라고 생각하니까 들을 때마다 자랑스러운 마음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