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속 외로움을 표현한 love me or leave 들었어요 ㅎㅎ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했던 쓸쓸한 마음을 솔직하게 풀어내요 혼자만 그런 게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서 묘하게 위로가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