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식스에게 밥을 잘 사줬다는 우영님이네요~~ 한창 데이식스가 알려지기전에 같은 소속사에 있었던 우영님이 많이 사줬다고 합니다 ㅎㅎ
하루데이식스가 지금처럼 사랑받기 전부터 우영님이 밥을 사주셨다니 선배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지네요. 같은 소속사에서 함께했던 인연이 이렇게 훈훈한 이야기로 남아 있는 것도 보기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