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11년 만에 해외 패션위크에 참석한 영케이 모습이 정말 인상적이네요. 뉴욕에서도 특유의 밝고 자연스러운 매력이 그대로 느껴지는 것 같아요. 음악뿐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