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운 토요일 친구 특집에 원필님이 출연했다는 소식이 반갑네요. 같은 팀 멤버라서 그런지 영케이님에 대한 에피소드도 자연스럽게 많이 나온 것 같아요. "못 볼 꼴을 봤다"는 말이 어떤 상황에서 나온 건지 더욱 궁금해지네요. 멤버들끼리 편하게 주고받는 이야기가 역시 보는 재미를 더해주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