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케이가 과거 무한리필 식당에서 밥을 여덟 공기나 먹다가 사장님에게 혼났던 일화를 전했네요. 평소 남다른 식성으로 유명한 만큼 영케이다운 유쾌한 에피소드라 듣는 사람도 절로 웃음이 나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