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뒤에 숨어서 숨바꼭질을 즐기는 영케이 모습이라니 제목부터 귀엽네요. 평소 무대에서는 진지한 모습을 많이 보여주는데 이렇게 장난스럽게 시간을 보내는 모습은 또 색다르게 다가와요. 사진 속에서 얼마나 신나게 놀았을지 상상하니 저도 괜히 웃음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