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사운드가 시원하게 살아 있어서 이어폰으로 들으면 곡의 매력이 더 잘 느껴지는 것 같아요
suToucan67'구름 위에서'는 청량한 기타 사운드 덕분에 듣자마자 마음이 시원하게 뻥 뚫리는 곡이에요. 이어폰으로 가득 채워서 들으면 맑은 에너지가 퍼져서 기분까지 붕 떠올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