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백한 매력이 살아있는 그녀가 웃었다 듣습니다^^ 감정을 크게 과장하지 않으면서도 전하고 싶은 이야기는 분명하게 느껴져요 차분한 표현이라 오히려 가사의 의미가 더 또렷하게 다가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