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의 영화 같은 원필님의 위시 듣습니다^^ 가사를 따라가다 보면 장면 하나가 눈앞에 펼쳐지는 것 같아요 짧은 시간 안에 이야기가 완성되는 점이 인상적이네요
하루위시는 짧은 곡 안에서도 한 편의 이야기가 또렷하게 그려지는 매력이 있는 것 같아요. 원필님의 섬세한 표현을 따라 듣다 보면 머릿속에 자연스럽게 장면이 펼쳐져서 더 집중하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