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잔하게 흘러가지만 깊은 여운을 남겨서 오늘도 자연스럽게 다시 듣게 되네요.
kmrdc15밴드 음악은 악기 소리까지 같이 들어야 진짜 맛이 난다는 걸 느끼게 해줘요. 드럼의 리듬부터 기타와 베이스가 만들어내는 흐름까지 듣고 있으면 귀가 바빠서 시간 가는 줄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