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영케이 정규 2집 YOUNGEST 전곡 자작곡에 솔로 투어까지

영케이 정규 2집 YOUNGEST 전곡 자작곡에 솔로 투어까지

영케이가 정규 2집 YOUNGEST로 돌아오면서 솔로 투어까지 시작했어요. 타이틀곡은 Shut The Door이고, 7월 27일 저녁 6시에 발매됐습니다.

이번 앨범에는 모두 15곡이 실렸는데 전곡을 영케이가 직접 작업했다고 해요. Marionette, 응원가, SPIKE, 안개꽃, 작업실에서 커피를 같은 곡들이 들어 있고, DNCE의 진주와 함께한 우리가 헤어질 100가지 이유도 있어요. 곡 제목만 봐도 분위기가 다 달라서 하나씩 들어보는 재미가 있는 것 같아요.

앨범 나오기 전에 공개된 콘셉트 포토도 기억에 남아요. 처음 티저랑은 다르게 어두운 분위기였는데 흑백 사진이랑 붉은 조명 사진이 같이 나와서 두 가지 모습을 보여주려고 한 것 같다는 얘기가 많았어요.

솔로 투어는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시작했다고 해요. 솔로로 아레나 공연을 3일이나 한다는 게 대단한 것 같아요. 데이식스 활동이랑 솔로 작업을 같이 하면서도 이렇게 꾸준히 결과물을 내는 게 신기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타이틀곡도 좋지만 집으로 향한다나 작업실에서 커피를 같은 잔잔한 곡들을 자주 듣게 되더라고요. 이번 앨범은 가을에 들어도 잘 어울릴 것 같아요.

hub-link

지금 컴백을 주제로 26.7만명이 이야기 중

댓글5
  • 프로필 이미지
    하루
    한 앨범 안에서도 강렬한 곡부터 잔잔하게 오래 듣고 싶은 노래까지 폭넓게 담아낸 점이 영케이 솔로 앨범의 매력인 것 같아요. 특히 작업실에서 커피를처럼 제목부터 편안함이 느껴지는 곡은 계절이 바뀔 때마다 다른 감성으로 다가올 것 같아서 저도 자주 듣고 싶네요.
  • 프로필 이미지
    elmt24ph
    영케이의 전곡 자작이라니 감탄돼요.
    타이틀곡이 가을에 잘 어울릴 것 같아요
  • 프로필 이미지
    doim1231
    전곡을 영케이가 직접 작업한 점이 인상적이에요.
    가을에 듣는 잔잔한 곡들이 더 어울릴 것 같네요
  • 프로필 이미지
    soim93
    저도 작업실에서 커피 마시며 음악 들을 때가 있었어요.
    다채로운 곡들이 가을과 잘 어울릴 것 같아요
  • 프로필 이미지
    heBison517
    영케이님 요즘 활약이 대단해요
    예능에서도 그렇고 본업도 대단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