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데이식스 XMF 2026 우중 페스티벌 엔딩 장식한 헤드라이너

데이식스가 XMF 2026의 마지막 무대를 맡아 비가 내리는 페스티벌의 엔딩을 장식했다는 소식이네요. 천막을 걷어내고 관객들과 함께 빗속에서 공연을 이어갔다고 하니 오히려 이날만의 특별한 장면이 만들어졌을 것 같습니다. 성진, 영케이, 원필, 도운 네 멤버가 함께 무대를 채운 만큼 현장에서 팬들과 주고받은 순간들도 오래 기억에 남을 공연이었을 것 같아요.

사진=데이식스 공식 계정
댓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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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Quetzal307
    XMF 2026 우중 페스티벌에서 당당히 엔딩을 장식한 헤드라이너 데이식스 역시 최고예요 ㅎㅎ 비주얼도 실력도 완벽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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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Uakari35
    비 오는 무대가 인상적이었어요.
    빗속에서 팬들과 함께한 순간이 잊지 못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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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lmt24ph
    비가 와도 데이식스의 무대는 눈부셨네요.
    팬들과 함께 빗속에서 노래를 나누며 추억을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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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sik098765
    비 맞으며 댄스까지?
    웃겨요.
    관객과 함께한 순간이 잊히지 않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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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hran174
    비 맞으며 춤추는 모습 눈앞에 영화가 떠오르네요.
    멤버들 덕분에 비도 축제 분위기로 바뀐 듯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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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hBlack Bear185
    비 오는 날이라 공연 분위기가 더 특별했겠네요  
    팬들과 함께한 엔딩이라 오래 기억에 남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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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Umbrellabird821
    페스티벌에서 데이식스 극락이죠 
    헤드 장식 넘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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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spichew
    쏟아지는 빗속에서 엔딩을 장식하는 모습이 한 편의 영화처럼 근사했지요.
    헤드라이너다운 기량과 낭만적인 분위기가 어우러져 레전드 무대를 완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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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4Seal738
    제 말이요
    공연 대박이었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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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pOctopus123
    좋았겠어요 기억에 오래 남을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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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yeongmibag881
    정말 팬분들은 잊지 못할것 같네요. 저도 같이 있고 싶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