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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식스 소식을 찾아보다가 지난주 인천에서 있었던 무대 이야기가 눈에 띄어서 정리해 봤어요. 10월 3일과 4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한일 음악 페스티벌 XMF 2026이 열렸고 데이식스는 둘째 날인 4일에 무대에 올랐다고 해요.
이번 페스티벌에는 한국과 일본 아티스트 22팀이 출연했고 이틀 동안 4만 2000명이 찾았다고 합니다. 둘째 날에는 YB, 원 오크 록 같은 밴드들이 이어서 무대를 꾸몄고 마지막 순서를 데이식스가 맡았다고 해요.
데이식스는 Welcome to the Show로 시작해서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 예뻤어까지 대표곡들을 들려줬습니다. 비가 내리는 가운데도 멤버들과 관객이 같이 노래를 따라 부르면서 이틀간의 공연이 마무리됐다고 해요. 익숙한 노래로 끝나서 처음 보는 관객들도 편하게 즐겼을 것 같아요.
앞으로 이야기도 있어요. 이번 공연 실황은 12월에 한국 엠넷과 일본 TBS 채널1에서 방송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현장에 가지 못한 분들도 나중에 무대를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XMF는 내년에도 이어져서 2027년 7월에는 일본 도쿄에서, 10월에는 다시 인천에서 열린다고 해요. 데이식스가 다음 무대에도 이름을 올릴지는 아직 알 수 없지만 방송 소식과 함께 계속 지켜보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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