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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리핀 멤버들이 모여서 창작대회를 열었는데
시작부터 화이트보드를 마카롱 색깔로 꾸미는 모습이 정말 귀여웠어요
본격적인 작문 대결에서는 설렘이랑 봄 산책을 주제로 짧은 시를 썼는데
차동협은 앨범 분위기가 느껴지는 잔잔한 시를 썼고
이협은 팬들을 향한 마음을 담아서 한 편의 소설 같은 작품을 완성했어요
특히 차준호는 본인의 비주얼을 매력으로 밀어붙이는 MZ 스타일의 시를 발표해서
멤버들 사이에서 얼굴 공격이라는 반응이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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