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랜드에서부터 봤던 선우는 애교가 많은 떠누 그 자체였는데 이번 활동에서는 그 모습이 생각나지 않게 많이 컸더라구요ㅎㅎ 무대에서도 퍼포먼스가 완전 미쳤구요 분위기까지 생겨서 엔진들의 마음을 심쿵시키는것 같아요 이번에 컴백하고 활동이 너무 빨리 지나간것 같아서 아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