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Iguana637
홍보대사셨죠~ 이번에 화제성이 별로라 아쉬워요 독점만 안했어도 이정돈 아니었을텐데 ㅠㅠ
이번 2026 동계올림픽 대한체육회 홍보대사 공식 일정을 마쳤다고 합니다.
성화 봉송 주자로 완주했고
또 한국인 중 유일하게 IOC 공식 초청으로 개막식 레드카펫에 참석했습니다.
코리아 하우스와 삼성 하우스를 방문해 한국 문화와 기술력을 알리는 문화 외교 활동도 펼쳤구요.
피겨 스케이팅, 스피드 스케이팅 경기를 관람하며 선수단을 응원했고, IOC 요청으로 경기장 이벤트에도 출연을 하셨습니다.
실제 선수 출신인 성훈님이라 더 의의가 있네요
상징성과 홍보 효과 둘 다 잡았죠.
대한체육회에서도 감사 인사를 받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