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게시판 TOP 50
이번 메이킹은 시작부터 멤버들이 멜로디랑 가사를 맞추는 모습이라 몰입이 됐어요
내가 지켜줄게 파트에서 톤을 너무 세게 하면 부담스럽고
너무 가볍게 하면 힘이 빠진다고 해서 계속 반복하는데
내가 책임질게 걱정하지 말고 가사도 감정을 과하게 넣지 말고
담담하게 눌러보자고 맞추는 장면이 기억에 남았어요
중간에는 발음이 뭉개지는 구간을 따로 떼서 연습하고
영어 데모랑 한국어 가사 뉘앙스 차이를 얘기하는데
단어 하나가 감정 전달을 바꾼다는 말이 와닿았어요
안무 파트에서는 센터로 정확히 오는 동선이 제일 중요하다고 계속 강조했고
손목이랑 팔꿈치 같이 당기는 디테일까지 통일하는 게
진짜 준비량이 엄청나다는 게 느껴졌어요
댓글5
엔하이픈(ENHYPEN) 인기글
최근 7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최근 30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 01댓글색다른만남이군요 새로운 모습. 기대됩니다320026.10.31
- 02댓글엔하이픈 수상 축하합니다 선한 영향력 좋아요240026.10.31
- 03댓글선우의 센녹 화보는 차분하면서도 선명한 인상이네요. 콘셉트에 맞는 분위기가 잘 살아 있어요.440026.10.30
- 01댓글아기호주우유강아지가 뭐죠~? 제이크 별명인가요~~? 잘어울리네요 ^^891026.10.14
- 02댓글가이드가 넘좋네요 진짜 새롭겠어요730026.09.25
- 03댓글고향에 가면 어떤 느낌이 들까요. 정말 남다를것 같아요660026.09.25
- 04400026.10.29
- 05530026.10.28
- 06
세계관의 시작이죠. GIVEN-TAKEN 무대 봤어요.[1]
560026.10.04 - 075660026.03.06
- 08990026.10.30
- 09
프라다와 엔하이픈이 함께한 마리끌레르 11월호 커버[0]
240026.10.31 - 10190026.11.01
- 04320026.10.31
- 05240026.10.31
- 06830026.10.20
- 07
엔하이픈x 프라다 <마리끌레르 코리아> 커버 스토리[3]
850026.10.20 - 08
엔하이픈 선우 <마리끌레르 코리아> 11월호 커버[3]
960026.10.15 - 09
뱀파이어가 피 대신 마실 음료를 직접 만들어 봤어요[6]
710026.09.25 - 10720026.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