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 7집 ‘더 신: 배니시’가 빌보드 200에서 6주째 자리를 지키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어요. 1월에 2위로 진입했을 때부터 심상치 않다 생각했는데, 이렇게 한 달 넘게 전 세계 팬들의 사랑을 꾸준히 받는 걸 보니 제가 다 뿌듯하더라고요. 월드 앨범 차트에서도 상위권을 놓치지 않는 걸 보면서, 엔하이픈만의 독보적인 색깔이 글로벌 시장에 완벽하게 통했다는 걸 다시 한번 실감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