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쎈빠이
어릴 때 피겨 꿈나무였던 소년이 올림픽 성화봉송 하네요. 성훈의 어릴 적 꿈이 이루어지는 것 같아요.
지난 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진행된 올림픽 성화 봉송 행사에 참여해 평화와 화합의 메시지를 전파했다고합니다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 상비군 출신인 그는 선수 시절 꿈꿨던 올림픽 무대를 K팝 가수의 신분으로 밟게 된 것에 대해 "정말 영광이고 기뻤다"라며 남다른 감회를 전했다고합니다
이날 성화 봉송 구간에는 성훈님을 보기 위한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고 합니다
약 20분간의 봉송 시간동안을 빛낸 성훈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