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기사 보니까 4월에 개봉하는 영화에 7명 모습이 다 담겼데요. 희승님 독립 소식으로 마음이 복잡했는데 영화로 만나니 반갑네요. 지난 1월에 초동 1위 기록하며 기세가 좋았어서 더 아쉬운 마음이에요. 각자의 미래를 위해 내린 결정인 만큼 너그럽게 이해해 보려고요. 새로운 시작 앞둔 우리 멤버들 극장에서 응원하며 함께 지켜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