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는 거위
인기 게시판 TOP 50

엔하이픈 정원님이 "멤버들이 가족보다 편하다"라고 솔직하게 이야기한 내용이 화제가 되고 있네요. 함께 연습생 시절부터 오랜 시간을 보내고, 숙소 생활과 활동을 함께 해온 만큼 멤버들이 가족처럼 느껴지는 건 어쩌면 당연한 일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정원님은 멤버들과 거의 매일 붙어 지내다 보니 자연스럽게 가장 편한 존재가 됐다고 털어놓았는데요. 이에 어머니께서 서운해하셨다는 에피소드까지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고 합니다. 가족 입장에서는 조금 섭섭할 수도 있지만, 그만큼 멤버들 사이의 끈끈한 우정과 신뢰가 깊다는 의미로도 느껴지네요.
0
0
댓글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