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라면 스프부터 청포도 에스프레소까지 상상 초월 레시피의 향연

라면 스프부터 청포도 에스프레소까지 상상 초월 레시피의 향연라면 스프부터 청포도 에스프레소까지 상상 초월 레시피의 향연라면 스프부터 청포도 에스프레소까지 상상 초월 레시피의 향연

 

 

 

 

엔하이픈 멤버들이 니키까지 합류한 7인 완전체로 'EN-카페'를 다시 열며 의욕 넘치는 모습을 보여줬어요 

본격적인 영업에 앞서 각자의 개성을 담은 시그니처 음료를 개발하기로 했는데 

재료로 라면 스프까지 등장하며 시작부터 예사롭지 않은 분위기를 풍겼네요

 

 

 

 

라면 스프부터 청포도 에스프레소까지 상상 초월 레시피의 향연라면 스프부터 청포도 에스프레소까지 상상 초월 레시피의 향연

 

 

 

 

 

우여곡절 끝에 완성된 최종 메뉴들을 보니 정말 기발함 그 자체더라고요 

성훈이는 젊은 층을 공략한 말차 에스프레소를 선보였고 

선우는 민초와 말차가 섞인 민초말향으로 승부수를 띄웠지만 멤버들의 냉정한 평가를 피하지 못했네요 

결국 제이크가 만든 평범하고 시원한 자몽 에이드가 가장 맛있다는 평을 받았어요

 

 

 

 

 

라면 스프부터 청포도 에스프레소까지 상상 초월 레시피의 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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