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청량함과 호러를 한 콘텐츠 안에 담은 선우 사진

미니 8집 ‘THE SIN : BLISS’ 엔진 버전 여섯 번째 주인공, 선우 ‘NOOMAX’ 필름으로 극과 극 변신. (사진=빌리프랩(하이브))

선우가 미니 8집을 컴백을 앞두고 극과 극 분위기를 오가는 콘셉트 연기로 시선을 모으고 있습니다 
뱀파이어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새로운 콘텐츠를 통해 팀 특유의 색을 또 한 번 강조했는데요 엔하이픈은 공식 SNS를 통해 미니 8집 THE SIN : BLISS의 엔진 버전 선우 편 포토와 필름을 선보였습니다 이번 선우 편은 뱀파이어 사회에서 사용될 법한 제품을 가상의 광고 형식으로 풀어내는 엔진 버전 시리즈의 여섯 번째 콘텐츠인데 너무 신선하고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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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컴백을 주제로 25.4만명이 이야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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