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수육 먹방부터 트로트 열창까지 엔하이픈의 유쾌한 시골 나들이

수육 먹방부터 트로트 열창까지 엔하이픈의 유쾌한 시골 나들이수육 먹방부터 트로트 열창까지 엔하이픈의 유쾌한 시골 나들이수육 먹방부터 트로트 열창까지 엔하이픈의 유쾌한 시골 나들이수육 먹방부터 트로트 열창까지 엔하이픈의 유쾌한 시골 나들이수육 먹방부터 트로트 열창까지 엔하이픈의 유쾌한 시골 나들이수육 먹방부터 트로트 열창까지 엔하이픈의 유쾌한 시골 나들이

 

 

 

 

김장이 시작되자 앞치마를 두르고 무와 파를 썰며 열심히 일손을 돕는 반전 매력이 돋보이더라고요 

브리즈번 출신 멤버의 고향 이야기나 스케이팅 경력 같은 소소한 대화들이 오가며 

할머니들과 웃음꽃을 피우는 장면들이 참 정겨웠어요

 

할머니들이 잘생긴 멤버들에게 수육을 크게 싸서 먹여주실 때는 영락없는 손자들 같아서 훈훈하더라고요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