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닝부터 나영석 PD랑 엑소 멤버들이 진짜 오래된 사이 느낌이라 반가웠어요 중간에 서열이랑 호칭 정리하다가 갑자기 꼬이는 부분이 제일 엑소답다고 느꼈어요 세훈이 형이라고 잘 안 부르는 얘기 나오고 디오를 독경자라고 부르고 수호를 김준면이라고 부르는 건 너무 세훈식이라 멤버들 반응이 더 웃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