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Salamander305
나윤권 김재중 도경수님이 출연했군요 ㅎㅎ 오랜만에 보는 분들 많네요
이번 재친구 보면서 도경수가 왜 오래 사랑받는 사람인지 다시 느꼈어요
같은 SM 출신인데도 연습생 시절을 거친 사람들과
캐스팅으로 들어온 경수의 길이 달랐다는 이야기부터 흥미로웠어요
윤건 형 노래를 중학생 때부터 정말 많이 들었다는 얘기
실제로 모방도 했었다는 고백까지 그래서인지 나였으면을 부를 때 자연스럽게 녹아든것 같아요
엑소 컴백 준비 얘기할 때는 또 완전 프로 모드.
6~7년 만에 다시 모이지만 어색함은 없고, 오히려 30대가 돼서 더 열심히 관리하며 연습 중이라는 말에서 지금 위치에 안주하지 않는 사람이란 게 느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