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의 시상식 이야기 속에서도 팬들과 함께한 이야기를 들려줬는데 내 여자들 지키러 나갔다는 한마디가 팬을 향한 애정을 그대로 보여준 것 같아요 기다려준 팬들을 먼저 떠올리며 무대에 섰다는 점이 엑소 무대에서 더 자주 웃게 됐다는 말이 앞으로를 더 기대하게 만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