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수가 써브웨이 타코 샐러드 모델이 됐다는 소식 듣자마자 역시라는 말이 먼저 나와요 콩콩팡팡에서 보여준 타코에 대한 진심이 워낙 강렬해서 광고로 이어진 흐름이 너무 자연스럽게 느껴져요 진짜 찐으로 타코 좋아하는 사람이 모델이 된거라 너무 좋아요 특유의 하트 입술만 보고도 팬들이 바로 알아본 Guess Who 반응도 너무 웃기고 귀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