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음실 안에서 같은 구절을 수십 번 반복하며 템포와 음색을 조율하는 프로페셔널한 면모 덕분에 우리가 듣는 완벽한 결과물이 탄생할 수 있었던 것 같아 더 소중하게 느껴지네요 전주 화음부터 마지막 소절인 유일한 주인은 너라는 부분까지 터져 나오듯이 부르기 위해 애쓰는 모습에서 멤버들의 열정이 고스란히 전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