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전을 바꿔가며 최선의 결과물을 찾으려고 고민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특히 카메라가 꺼진 줄 알고 당황하다가 다시 분위기를 잡고 몰입하는데 중간에 웃음 소리가 예쁘지 않다며 걱정하는 모습도 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