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사부터 농부까지 도경수 3기 팬클럽 콘셉트

요리사부터 농부까지 도경수 3기 팬클럽 콘셉트요리사부터 농부까지 도경수 3기 팬클럽 콘셉트

 

 

 

주방에서 흰 와이셔츠 입고 요섹남 포스 풍기는 것도 멋있지만 

그린 점퍼 입고 식재료 든 모습은 딱 콩콩팡팡에서 

보여준 그 성실하고 듬직한 모습이라 더 정감이 갔어요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는 정직한 장인처럼 팬들한테 다가가겠다는 문구도 

평소 도경수 성격이랑 너무 잘 어울려서 믿음직스럽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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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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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acaw883
    재료를 정성껏 다루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도경수의 진정한 장인정신이 팬들에게 닿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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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Iguana374
    예전에 저도 농부와 요리사를 같이 만나본 적 있어요.
    그 성실하고 듬직한 모습이 인상 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