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트렌드 세터 박명수와 엑소의 만남 2026 트렌드 정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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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팔로어 데이터 뱅크로 사명을 바꾸고 영어 이름을 짓는 과정이 정말 웃겼어요 

수평적인 문화를 지향한다며 박명수 대표가 마음대로 지어준 이름들에 당황하면서도 각오를 다지는 직원들의 모습이 인상적이었는데 

특히 2026년 트렌드로 두바이 쫀드 쿠키를 직접 맛보거나 경도방 같은 독특한 놀이를 소개하는 대목에서 트렌드에 진심인 게 느껴졌어요

 

 

 

 

 

 

 

 

댓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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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rLynx503
    예전에 사내에서 영어 이름을 정한 적이 있었어요.
    두바이 쿠키가 궁금하네요 트렌드가 살아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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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uHamster548
    조합부터 이미 웃음 보장이야
    케미가 너무 좋아서 계속 보게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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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im93
    새로운 시도가 눈에 띄네요.
    두바이 쿠키도 한번 맛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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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Iguana374
    두바이 쫀드 쿠키를 직접 맛보는 장면이 인상적이었어요.
    박명수 대표의 유쾌한 네이밍이 재미있게 다가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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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yZebra658
    박명수 대표가 이름을 지은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두바이 쫀드 쿠키를 직접 맛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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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Meerkat423
    오호 대박이네요 ㅎㅎ
    너무 재미있을듯여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