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천만 원 상당의 경품이 쏟아진 회식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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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가 스태프들이랑 같이 쓸모없는 선물을 주고받는데 진짜 웃겨서 계속 보게 돼요 

헤어팀이 준비한 팬미팅 초대권에 찬열이 당첨될 때부터 조짐이 이상하더니 

디오는 연습실에서 주운 테이프를 가져오고 카이는 쓰던 치실을 내놔서 현장이 난리가 나요

결국 세훈 얼굴이 크게 박힌 폰 케이스가 1등을 차지했는데 보는 내내 멤버들 센스에 감탄하게 돼요

 

 

분위기가 반전되면서 멤버들이 사비로 준비한 맥북이나 스탠바이미 같은 고가 경품들이 나오니까 

스태프들 반응이 정말 뜨거워요 

수호는 에어팟 프로에 본인이 당첨됐는데 쿨하게 다시 뽑으라고 양보하는 모습이 멋있어요 

마지막에 헤어팀 선생님이 1등 선물인 맥북 에어 가져가실 때 다 같이 축하해 주는 모습이 훈훈해서 보기 좋아요 

연차 쌓인 그룹답게 스태프들과 격 없이 어울리며 즐거워하는 모습이 참 보기 편안해요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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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8Zebra997
    ㅋㅋㅋ 세상 쓰잘데없는 물품부터 고가상품까지... ㅋㅋ
    엑소랑 스텝으로 일하는 분들 재밌었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