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도경수 배우의 생애 첫 애니메이션 더빙 도전작 <언더독>

도경수 배우의 생애 첫 애니메이션 더빙 도전작 <언더독>도경수 배우의 생애 첫 애니메이션 더빙 도전작 <언더독>

 

2019년에 개봉한 한국 장편 애니메이션 영화 <언더독>에서

도경수 배우는 주인공인 유기견 '뭉치'의 목소리 연기를 맡았던 거 아시나요?

 

도경수 배우의 생애 첫 애니메이션 더빙 도전작이기도 했는데요ㅎㅎ

비록 전문 성우는 아니지만 특유의 담백하고 차분한 중저음 목소리로

애니 속 뭉치의 순수함과 용기를 담백하게 표현해 내며

극의 따뜻한 감성을 잘 살렸다는 평을 받았습니다.

 

도경수 배우의 생애 첫 애니메이션 더빙 도전작 <언더독>

도경수 배우의 생애 첫 애니메이션 더빙 도전작 <언더독>

 

이 애니메이션의 감독님이

뭉치 캐릭터를 먼저 디자인한 후 도경수 배우를 캐스팅했는데,

뭉치 특유의 댕청하면서도 선하고 동그란 눈망울이

도경수 배우와 놀라울 정도로 닮아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도경수 배우 본인도 "뭉치와 외모가 너무 닮아 신기했다"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실제로 '후추''먹물이'라는 반려견을 키우고 있는 도경수 배우님은

시나리오에 큰 공감을 느껴 출연을 결심했습니다.

녹음 당시 자신의 반려견들을 생각하며 진정성 있는 감정을 목소리에 담아냈다고 하네요!

 

도경수 배우님도 너무 잘 어울렸지만

박소담님이 강아지 목소리 연기를 하는데 왜케 잘 어울려 보이는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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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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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pOctopus123
    이미지가 딱 맞네요 귀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