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른 엑소플레닛 이거 진짜 추억의 빙의글이다ㅎㅎ
오늘은 엑소 빙의글 명작 모음입니다.
EXO, 카이, 디오, 도경수, 세훈, 수호까지.
과몰입 제대로 되는 작품들만 모아봤습니다.
읽다 보면 빠져나오기 힘든 레전드 라인업이에요.
① 짝사랑은 힘들어
전학 온 남자,
그리고 시작된 짝사랑.
“나 사랑에 빠진 것 같아.”
철벽남을 향한 직진과 점점 쌓이는 감정.
짝사랑 + 학원 설렘 좋아하면 무조건 추천이에요.
② 또 다른 엑소플레닛
저주에 묶인 세계,
그리고 서로를 의심하는 관계.
“이 저주를 풀 수 있을까.”
긴장감 있는 세계관과 얽히는 인물들.
판타지 + 단체 서사 좋아하면 추천입니다.
③ 폴리스 오피스
강력반 신입,
그리고 시작된 위험한 사건.
“미끼수사… 제가 할게요.”
사건 속에서 쌓이는 팀워크와 묘한 감정선.
수사물 + 로맨스 좋아하면 추천이에요.
④ 일진이 사랑에 빠졌을때
거칠고 싸늘한 일진,
그리고 달라지는 태도.
“한번만 더 건드려봐.”
강한 성격 속에서 드러나는 변화와 숨겨진 감정.
일진물 + 성장 로맨스 좋아하면 추천입니다.
오늘은 엑소 팬픽 중에서도
과몰입 제대로 되는 작품들로 정리해봤습니다.
하나 보면
계속 이어서 보게 되는 구성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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