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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민원 포타 추천 총정리! 민규 원우 중심 알페스·셉페스 레전드 작품 모음. 후회공, 재회물, 장마 감성, 찌통 서사까지 민원 팬들이 많이 추천하는 작품 정리.
1) 받는 사람 - 민규 원우

민원 팬들 사이에서 감정선 미쳤다고 자주 언급되는 작품.
헤어진 뒤 계속 보내는 문자
답장 없는 관계
시간이 지나도 끝나지 못한 사랑
줄거리는 원우를 잃은 민규가 몇 년 동안 답장 없는 문자를 보내며 살아가는 이야기예요. 여자친구를 만나도, 생일을 보내도, 결국 원우 생각으로 돌아오게 되는 구조입니다.
이 작품은 시간 흐름 연출이 진짜 좋아요.
연도별로 쌓이는 문자들 때문에 읽는 사람도 같이 무너지는 느낌이 강합니다. 특히 “사랑은 기다림이래” 부분은 민원 포타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이 언급하는 대사 중 하나예요.
후회공 + 찌통 감성 좋아하면 꼭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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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착각은 유료
민원 특유의 긴장감과 감정선이 강한 작품.
술김에 벌어진 관계
뒤늦게 드러나는 감정
서로 다른 해석 속 오해
줄거리는 술에 취한 채 관계를 가진 민규와 원우가 다음 날 서로 다른 감정 상태로 마주하면서 시작됩니다. 민규는 단순 사고라고 생각하지만, 원우 쪽 감정은 전혀 그렇지 않은 분위기로 흘러가요.
이 작품은 분위기가 되게 날것 같아요.
대사 텐션이 강하고 감정 묘사가 현실적이라 몰입감이 높은 편입니다. 민원 특유의 애매하고 위험한 관계성을 좋아하면 잘 맞는 작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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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폭우주의보
민원 재회물 중에서도 분위기 좋아서 유명한 작품.
비 오는 날마다 연락하는 원우
결국 또 받아주는 민규
열아홉 이후 끊어진 관계의 재시작
줄거리는 장마철만 되면 원우에게 연락이 오고, 민규는 그런 원우를 또 외면하지 못하면서 시작됩니다. 이미 끝난 관계인데도 비만 오면 다시 흔들리는 감정선이 핵심이에요.
이 작품은 계절감 묘사가 진짜 좋아요.
새벽, 비, 젖은 거리 같은 분위기가 민원 감성이랑 너무 잘 어울립니다. 읽다 보면 진짜 장마 냄새 나는 느낌이라는 말 많이 나오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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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fanplus.co.kr/entry/fanfic/255310/1106100
4)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
권태기 후회공 좋아하면 추천.
원우를 놓아버린 민규
끝내 잊지 못하는 관계
주변 사람들까지 얽힌 현실적인 감정선
줄거리는 권태기 때문에 원우를 밀어냈던 민규가 뒤늦게 후회하면서 시작됩니다. 하지만 이미 상처받은 원우는 쉽게 돌아오지 않고, 주변 사람들도 둘 관계에 개입하게 돼요.
이 작품은 감정이 되게 현실적이에요.
단순 재회물이 아니라 “한 번 망가진 관계를 다시 이어갈 수 있을까”를 계속 고민하게 만드는 타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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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fanplus.co.kr/entry/fanfic/167068/758119
Q&A
Q1. 가장 찌통 심한 작품은?
A. ‘받는 사람’ 추천합니다. 읽고 나면 멍하게 여운 남는 스타일이에요.
Q2. 재회물 좋아하면 어떤 작품 추천인가요?
A. ‘폭우주의보’,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 둘 다 재회 감정선이 강합니다.
Q3. 후회공 느낌 강한 작품은?
A. ‘받는 사람’과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 추천합니다.
Q4. 민원 특유의 위험한 관계성 좋아하면?
A. ‘착각은 유료’가 그런 분위기를 잘 살린 작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