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앨범이 두 달 정도 밀렸는데 오히려 뜨거운 여름 계절감이랑 딱 맞아떨어지게 됐나 봐요 미연이 말하기를 평소에 했던 스타일보다 조금 더 섹시한 느낌의 곡이라고 해서 벌써 설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