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jOstrich739
아직 숙소생활하는군요 몰랐네요~~
할명수에서 하신 얘기네요
처음 sm들어갔을때 회사에서 엄마처럼..돌봐준다고 약속을 했는데 그 약속을 19년째 지키고 있다고 너스레를...ㅋㅋ
저축만이 살길이라는 현실적인 얘기도 하셨고..
너무 편한데 아무래도 수입이 없을때는 많이 눈치가 보인다는 얘기도 하셨네요
명수님이 혹시 다시 들어왔으면 하는 멤버가 있냐고 물어보니까 근데 또 절대 없다고ㅋㅋ단호한 모습을 ㅋㅋ
효연님 너무 웃기고 귀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