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도심이 한 눈에 보이는 듯 한 곳에서 찍은 셀카네요. 높은 건물 옥상으로 보이는 공간에 서서 손가락으로 브이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향해 얼굴을 내밀고 있으시네요 편안한 상의와 캐주얼한 바지 차림새... 여유로운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야외 공간에서 편안한 일상을 영유하고 있는 마크님입니다. 여전히 잘생겼구요.